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0.15 월 17:09
뉴스중동·아프리카
월드옥타 자카르타지회, ‘2017 총회 및 송년회’ 성료제5대 회장으로 배응식 지회장 연임...송년 모임 통해 한 해 마무리
유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2  16:26: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월드옥타 자카르타지회(회장 배응식)는 지난 12월 18일, 팜힐(Palm Hill C.C)에서 ‘2017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사진 월드옥타 자카르타지회)

월드옥타 자카르타지회(회장 배응식)는 지난 12월 18일, 팜힐(Palm Hill C.C)에서 ‘2017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송년회에 앞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는 자금 현황과 2018년 예산 및 사업계획, 감사 보고가 있었고, 지회장 임기 만료에 따라 지회장 인선 및 감사 인선이 이어졌다.

   
▲ 제5대 회장에 배응식 지회장이 연임됐다. (사진 월드옥타 자카르타지회)

지회장 인선에서는 원로와 회원의 만장일치로 배응식 지회장이 제5대 회장으로 연임(2018년~2019년)이 확정됐으며, 이철훈 부회장이 감사로 선출됐다. 정관 개정과 관련해 최동묵 고문이 정관 개정 위원장, 정선 홍보이사가 위원으로 추대됐다.

제5대 회장을 맡은 배응식 회장은 “올 한 해 동안 여러 가지 사정으로 말미암아 조용히 자숙의 한 해를 보내면서 옥타인의 자세와 취지에 부족함이 많았던 점을 진심으로 반성, 자숙한다”며, 월드옥타의 발전과 자카르타지회의 활성화를 위해 향후 2년 동안 자카르타지회 회원 발굴 및 전 세계 지회가 부러워하고 있는 차세대 육성에 더욱 힘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 월드옥타 자카르타지회 정기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월드옥타 자카르타지회)

아울러 “활발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선후배님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덧붙였다.

이어진 송년회에서는 초대회장인 김우재 명예 회장(전 세계월드옥타 회장), 2대 최동묵 고문, 3대 강희중 명예고문을 비롯해,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양영연 회장, 대한체육회 최병우 회장, 봉재협회 박재한 회장,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 송광종 회장, 국제용무도연맹 인도네시아지회 김태화 회장, 신발협회 박길용 사무총장, 한국문화원 천영평 원장이 자리를 함께해 더욱 값진 총회와 모임의 시간을 가졌다.

   
▲ ‘2017 총회 및 송년모임' 기념사진. (사진 월드옥타 자카르타지회)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미주민주참여포럼, 루 코레아 연방하원의원...
2
‘제8회 오세아니아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3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
4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한명숙 전 총리 초...
5
뉴욕서 ‘달콤매콤 한국’을 맛보세요
6
‘2018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
7
문재인 대통령, 10월 13일부터 유럽 ...
8
상트페테르부르크 한반도 평화기원 음악회,...
9
농림축산식품부,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
10
[신간] ‘남북 경제 금융 상식 용어 해...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2)
남성인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을 하여 복수국적을 유지(복수국적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것
지나치다는 말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넘치는 것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