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6.21 목 16:54
뉴스중남미
브라질 한글교사 85명, 합동연수회 가져10년 근속 교사에 감사패 전달식…차기 브라질한글학교연합회장에 홍현순 교사
이혜미 재외기자  |  carol.goldocean@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1  15:27: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2017 브라질 한글학교 및 한국어 채택학교 합동교사 연수회가 12월 2일 참사랑 한국학교에서 열렸다. (사진 주상파울로 한국교육원)

브라질한글학교연합회(회장 김성민)가 주최하는 2017 브라질 한글학교 및 한국어 채택학교 합동교사 연수회가 12월 2일 참사랑 한국학교에서 열렸다.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원장 김소연)과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 그리고 참사랑교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브라질에서 활동하는 85명의 한글교사들이 참가했다.

이번 연수회는 한성익 남미한글학교협회장의 ‘을사늑약’을 주제로 한 강의와 김성민 연합회장의 종이접기와 컵을 이용한 레크레이션, 김성분 선생님의 힐링 체조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행사 중에는 10년 이상 한글을 가르쳐 온 탁경자 성순문 우승화(대건 한글학교), 홍현순(대한 한글학교), 윤유정, 김일랑(이화 한글학교), 정해웅(깜뽀 그란지 한글학교), 박은선, 최인숙, 김미영(브라질 한글학교) 등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도 있었다.

올해로 임기를 마치는 김성민 회장은 내년부터 ‘나의꿈국제재단’ 브라질 지부장으로 일하게 됐고 차기 브라질한국학교연합회장은 대한 한글학교 홍현숙 교사가 맡게 됐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미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기고] 징기스칸의 꿈
2
오사카총영사관, ‘6.18 오사카 지진’...
3
법무부, ‘선천적 복수국적제도 개선’ 태...
4
[기고] 티그리스강과 나일강에서 생긴 물...
5
아르헨티나 루한성당에 새 ‘한복 입은 성...
6
러시아월드컵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 설치
7
나고야에 부는 바람 ‘한국어로 여는 미...
8
[기고] 폼페이오와 볼턴의 동양 사유(思...
9
누구나 평생 즐기는 태권도로, 프로화도 ...
10
천재 화가 원창 이주림, 비엔나서 특별초...
오피니언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등
웅녀는 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의 어머니로 역사에 등장한다. ‘농경민족’의 공주로서
[법률칼럼] 외국인 가사도우미 (1)
최근 한진 그룹 총수 일가가 필리핀 국적의 가사도우미를 불법으로 고용하였다는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비슷한 글자의 맞춤법은 기억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계속 틀리게 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