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7.18 수 21:14
뉴스북미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 통일아카데미 개최…전․현직 자문위원 만남도리차드 트란 밀피타스 시장 강연, 200여 명 참여해 평통에 높은 관심 보여줘
이재순 재외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4  16:30: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정승덕)은 12월 2일 저녁 캘리포니아주 ‘힐든 가든 인’에서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정승덕)은 12월 2일 저녁 캘리포니아주 ‘힐든 가든 인’에서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협의회 전․현직 자문위원 들의 만남과 소통의 시간도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자문위원과 지역 단체장, 동포들과 리차드 트란 밀피타스 시장과 산타클라라 쉐리프 릭성 부국장,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최원석 영사, 실리콘밸리 박연숙 한인회장, 박미정 코인회장, 유창수 세계한인무역협회 샌프란시스코협의회장, 유재정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북가주지회장, 낭화식 월남참전 전우회장, 김영일 콘트라코스타 상공회의소 회장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개회사하는 정승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장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정승덕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날 강사로 초청된 리차드 트란 시장은 본인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주류사회에 진출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인가를 진지하게 설명했다. 트란 시장은 항상 도전하고, 어려운 여건에 좌절하지 말고, 성공했더라도 다시 새로운 도전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연하는 리차드 트란 밀피타스 시장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이어 연단에 오른 신타클라라 쉐리프 릭성 부국장은 미국 속에 살고 있는 한인들에게 위험에 대한 대처 방안과 연말연시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 것인가를 설명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록 칸나 하원의원이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 지회에 감사를 표하는 감사장을 릭성 부국장이 정승덕 회장에게 전달하였다. 또 평화공감 여성정책회의에 다녀온 이근옥 어성분과 위원으로부터 2박 3일간 있었던 행사보고와 본인이 발표한 내용을 행사에 참석한 분에게 자세한 보고도 있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정승덕)은 12월 2일 저녁 캘리포니아주 ‘힐든 가든 인’에서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행사가 겹치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분들이 참석해 협의회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세계 평화의...
2
문재인 대통령 싱가포르 동포간담회 “잘 ...
3
한국 정보통신기술 기업들 인도 시장 진출...
4
[법률칼럼] 한국 사회와 난민 : 절충안...
5
이낙연 국무총리, 케냐·탄자니아·오만 공...
6
‘2018 아시아 한인회장대회 및 한상대...
7
‘2018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성황리 ...
8
우한총영사관, 후베이성 기업지원협의회 및...
9
스리랑카 국방부 태권도대회, 카우나야케 ...
10
인도네시아 한인사회, ‘2018 아시안게...
오피니언
[역사산책] 치우천왕과 황제 헌원
신시에 개천한 배달의나라 역대 임금에 관해 기록한 ‘신시역대기’가 있다. 이 책에 자오
[법률칼럼] 한국 사회와 난민 : 절충안은 없을까? (1)
제주도 예멘 난민 문제로부터 촉발된 ‘난민’ 이슈가 뜨거운 감자다.찬반을 떠나서,
[우리말로 깨닫다] 조선어라는 말
우리는 고구려 말을 고구려어라고 하고, 백제 말을 백제어라고 하고, 신라 말은 신라어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