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6.19 화 11:02
뉴스중남미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4만 5천명 참여 대성황시 공식행사로 두 번째 개최…한국 전통문화 체험부스 운영, 평창·독도 홍보도
서경철 재외기자  |  banava_ab@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8  16:15: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행사장을 찾은 인파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야베냐네다 대로 2900번지부터 3299번지에서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시와 아르헨티나한인회(회장 이병환)의 적극적인 홍보에 힘입어 연인원 4만 5천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떡볶이 시식체험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또 행사장 주변의 보안 강화, 오물 처리, 기타 먹거리 장터의 위생적인 조리와 판매 등도 큰 무리 없이 진행돼 전체적으로 흠 잡을 곳 없는 성공적인 행사가 됐다.

식전행사로 오전 10시부터 각 단체별 개별행사가 시작됐고, 본 행사는 1시부터 시작됐다. 행사장 양쪽으로 길게 이어진 부스에서는 여러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놀이도 직접 해 볼 수 있게 했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거북선 퍼포먼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독도 퍼포먼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또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독도 홍보, 북한 인권 사진 부스도 운영돼 현지인들에게 대한민국을 제대로 알린 하루가 됐다. 하지만 몇 몇 부스가 행사 시작 후 1시간이 넘도록 담당자가 나타나지 않아 방치되는 모습을 보인 것은 옥의 티였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김치 시식체험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투호 체험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경철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17개 ...
2
제9회 중남미 케이팝 경연대회 본선, 아...
3
러시아월드컵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 설치
4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
5
진안순 전 시카고한인회장, 부산대 명예부...
6
북미정상, 정전협정 65년 만에 역사적 ...
7
[기고] 폼페이오와 볼턴의 동양 사유(思...
8
누구나 평생 즐기는 태권도로, 프로화도 ...
9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10
천재 화가 원창 이주림, 비엔나서 특별초...
오피니언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등
웅녀는 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의 어머니로 역사에 등장한다. ‘농경민족’의 공주로서
[법률칼럼] 무효가 된 혼인
학창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모친과 함께 살게 된 A는, 부친과는 전혀 연락을 하지 않고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비슷한 글자의 맞춤법은 기억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계속 틀리게 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