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9.22 토 12:28
뉴스중남미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4만 5천명 참여 대성황시 공식행사로 두 번째 개최…한국 전통문화 체험부스 운영, 평창·독도 홍보도
서경철 재외기자  |  banava_ab@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8  16:15: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행사장을 찾은 인파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야베냐네다 대로 2900번지부터 3299번지에서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시와 아르헨티나한인회(회장 이병환)의 적극적인 홍보에 힘입어 연인원 4만 5천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떡볶이 시식체험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또 행사장 주변의 보안 강화, 오물 처리, 기타 먹거리 장터의 위생적인 조리와 판매 등도 큰 무리 없이 진행돼 전체적으로 흠 잡을 곳 없는 성공적인 행사가 됐다.

식전행사로 오전 10시부터 각 단체별 개별행사가 시작됐고, 본 행사는 1시부터 시작됐다. 행사장 양쪽으로 길게 이어진 부스에서는 여러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놀이도 직접 해 볼 수 있게 했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거북선 퍼포먼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독도 퍼포먼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또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독도 홍보, 북한 인권 사진 부스도 운영돼 현지인들에게 대한민국을 제대로 알린 하루가 됐다. 하지만 몇 몇 부스가 행사 시작 후 1시간이 넘도록 담당자가 나타나지 않아 방치되는 모습을 보인 것은 옥의 티였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김치 시식체험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11월 5일 야베냐네다 대로에서 펼쳐졌다. 투호 체험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경철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기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두 나라...
2
문재인 대통령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
3
캄보디아 프놈펜 한국국제학교 바자회 성료
4
제12회 세계한인의 날·세계한인회장대회 ...
5
재미한국학교협의회 19대 임원회 공식 출...
6
태풍 ‘망쿳’ 피해 입은 필리핀에 30만...
7
민주평통 유럽지역협의회, 연천서 통일체험...
8
캄보디아 근로자 가족 초청 ‘2018 웰...
9
남북정상 ‘9월 평양공동선언’ 서명, 전...
10
해외취업 추진 무역관 50개로 늘려 일자...
오피니언
[역사산책] 삼국사기 일식기록의 비밀
천문학자 박창범 교수는 오래 된 역사 속의 천문현상들을 현대과학으로 분석해서 역사
[법률칼럼] 위명여권 (2)
그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일반적으로 위명여권 자체를 ‘무효인 여권’으로
[우리말로 깨닫다] 추석을 말하다
추석은 우리민족의 가장 큰 축제입니다. 설날도 중요한 날이지만 추석이 가장 큰 명절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