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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한인회, 현지 문화 축제에서 한국의 멋 알려열쇠고리와 거울 등 현지인 대상 공예품 체험 부스 운영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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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8  15: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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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한인회는 11월 5일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 소개 부스를 운영했다. 한국 부스를 찾은 현지인들 (사진 싱가포르한인회)

싱가포르한인회(회장 노종현)는 11월 5일 아워 탬플라인즈 허브 페스티브 플라자에서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People’s Association)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 소개 부스를 운영했다.
 
   
▲11월 5일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전통문양 공예품에 색칠하는 어린이  (사진 싱가포르한인회)

각국 전통문화를 공예품을 통해 싱가포르 현지인들이 체험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 싱가포르한인회는 한국 전통 문양이 새겨져 있는 열쇠고리와 거울 등 휴대할 수 있는 작은 공예품을 준비해 전통 문양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11월 5일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접시에 글씨쓰는 어린이 (사진 싱가포르한인회)

직접 칠한 공예품은 무료로 집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고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했다.
 
   
▲ 싱가포르한인회는 11월 5일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 소개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 싱가포르한인회)

노종현 한인회장은 “싱가포르 한인회는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해서도 많은 행사와 함께 이렇게 현지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한 행사도 많이 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싱가포르 현지인들이 한국 문화에 보다 가까워지고 친숙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싱가포르한인회는 11월 5일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 소개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 싱가포르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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