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23 화 17:54
뉴스아시아
싱가포르한인회, 현지 문화 축제에서 한국의 멋 알려열쇠고리와 거울 등 현지인 대상 공예품 체험 부스 운영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8  15:1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싱가포르한인회는 11월 5일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 소개 부스를 운영했다. 한국 부스를 찾은 현지인들 (사진 싱가포르한인회)

싱가포르한인회(회장 노종현)는 11월 5일 아워 탬플라인즈 허브 페스티브 플라자에서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People’s Association)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 소개 부스를 운영했다.
 
   
▲11월 5일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전통문양 공예품에 색칠하는 어린이  (사진 싱가포르한인회)

각국 전통문화를 공예품을 통해 싱가포르 현지인들이 체험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 싱가포르한인회는 한국 전통 문양이 새겨져 있는 열쇠고리와 거울 등 휴대할 수 있는 작은 공예품을 준비해 전통 문양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11월 5일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접시에 글씨쓰는 어린이 (사진 싱가포르한인회)

직접 칠한 공예품은 무료로 집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고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했다.
 
   
▲ 싱가포르한인회는 11월 5일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 소개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 싱가포르한인회)

노종현 한인회장은 “싱가포르 한인회는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해서도 많은 행사와 함께 이렇게 현지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한 행사도 많이 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싱가포르 현지인들이 한국 문화에 보다 가까워지고 친숙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싱가포르한인회는 11월 5일 싱가포르 문화부 산하 인민협회가 주최한 ‘크래프트 앤 컬처럴 피에스타 2017(Crafts&Cultural Fiesta 2017)’에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 소개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 싱가포르한인회)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재외동포신문 선정 ‘2017 올해의 인물...
2
뉴욕 한인회 창립 58주년 뉴욕한인의 밤...
3
해동협,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한글도서 1...
4
정세균 국회의장, 런던에서 동포들과 간담...
5
민주평통 평창 홍보 버스 투어, 뉴질랜드...
6
연임하는 아르헨티나한인회장의 특별한 신년...
7
[기고] 중국사업 - 삼국지에서 답을 찾...
8
달라스서 ‘한인의 날’ 기념 ‘자랑스런 ...
9
[법률칼럼] 국제결혼 (5)
10
가나한인회 신년하례식, 떡국 나누며 따뜻...
오피니언
[신년사] 2018 한국사회의 방향과 목표
2017년에 우리나라는 주변국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첫째 북한은 여러
[법률칼럼] 국제결혼 (5)
위와 같은 법원의 의견은 어디까지나 양측의 입장을 절충한 조정권고안으로, 판결문과
[우리말로 깨닫다] 정말 그만이다!!
어떤 불행한 일이 닥치면 이제 이런 일은 그만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