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2.21 수 16:54
뉴스한국
‘무중력 아이스크림’ 데어리퀸, 대학로에 한국 첫 매장 열어버크셔 헤서웨이 자회사…이태원, 강남, 홍대 매장 오픈도 추진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7  17:4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인 ‘데어리 퀸’이 11월 4일 ‘DQ 그릴 앤 칠(Grill & Chill)’ 한국 첫 매장을 대학로에 열었다. 사진은 2일 시카고 한인사회 인사들의 축하 방문 모습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인 ‘데어리 퀸’이 11월 4일 ‘DQ 그릴 앤 칠(Grill & Chill)’ 한국 첫 매장을 대학로에 열었다.

‘데어리 퀸’ 측은 향후 5년 내 국내에서 50개 매장을 열 계획이며 점차적으로 이태원, 강남, 홍대 등에 오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인 ‘데어리 퀸’이 11월 4일 ‘DQ 그릴 앤 칠(Grill & Chill)’ 한국 첫 매장을 대학로에 열었다. 개업 당일 입장 순서를 기다리는 손님들 (사진 데어리 퀸)

이번에 문을 연 ‘데어리 퀸’에서는 블리자드 아이스크림, 선데아이스크림, DQ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아이스크림 류 뿐만 아니라 그릴버거, 치킨스트립스, 샐러드 등 다양한 음식을 접할 수 있다. 특히 아시아에서 영감을 얻은 블라자드와 스무디 판매는 물론, 에이드, 커피 및 차 등 다양한 음료도 출시할 계획이다.
 
   
▲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인 ‘데어리 퀸’이 11월 4일 ‘DQ 그릴 앤 칠(Grill & Chill)’ 한국 첫 매장을 대학로에 열었다. 점포 내부 모습

인터네셔널 데어리퀸의 사장 겸 최고 경영자인 존 게이너(John Gainor)는 “우리는 아시아에서 DQ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 해 나가고 있다”면서 “우리는 식품사업의 베테랑이며 숙련된 팀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파트너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DQ 그릴앤칠 레스토랑’을 한국민들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인터네셔널 데어리퀸의 모회사 버크셔 헤서웨이의 자회사다. 미국, 캐나다, 중국 등의 지역에서 현재 6,80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 박준환 데어리 퀸 코리아 회장

박준환 데어리 퀸 코리아 회장은 “한국 디저트시장이 크고 프리미엄 퀄리티를 필요로 하는 만큼 한국에서 문을 열게 됐다”며 “데어리퀸은 77년 동안 전 세계 제품의 맛이 같도록 운영하고 있는 만큼 아이스크림은 미국 본사에서 가져온다”고 말했다.

한편 개장을 이틀 앞둔 2일에는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박준환 회장이 거주하던 시카고 한인 사회 주요 인사들이 대학로를 찾기도 했다.
 
   
▲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인 ‘데어리 퀸’이 11월 4일 ‘DQ 그릴 앤 칠(Grill & Chill)’ 한국 첫 매장을 대학로에 열었다. 11월 2일 시카고 한인사회 인사들과 함께 한 테이프 커팅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역사산책] 오제와 오령은 오방이 있다
2
[인터뷰] 오타와에서 연주회 갖는 피아니...
3
브라질 케이팝 팬들 위한 ‘케이-카니발’...
4
뒤셀도르프 ‘장미의 월요일 행진’에서 평...
5
[기고] 재외동포에게 한국어 신문의 존립...
6
오류시정 민간참여단 ‘제7기 대한민국 바...
7
[인터뷰] 프랑크푸르트 시장 선거 나선 ...
8
뉴욕 한인 초등학생들의 설날 맞이 민속공...
9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2018년 상무...
10
보츠와나 동포들 함께 모여 설맞이 잔치
오피니언
[역사산책] 오제와 오령은 오방이 있다
오방색은 오행사상에 뿌리가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전 행사 처음에 다섯 어린
[법률칼럼] 빌려준 외국인등록증
중국동포 A는 몇 년 전 방문취업(H-2) 비자를 받고 한국에 입국하여, 건설현장에서
[우리말로 깨닫다] 말을 놓다
<놓다>의 반대는 <잡다>일 겁니다. 잡는 것은 집착의 의미로 다가옵니다. 조금 더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