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8.17 금 23:57
뉴스아시아
민주평통 호치민지회, 통일강연회 개최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 및 18기 자문위원 대상 강연회 개최
정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6  13:0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동남아 서부협의회 호치민지회(지회장 박남종)는 지난 11월 3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5,6학년 학생 360명을 대상으로 통일 교육을 실시했다.

   
▲ 민주평통 호치민지회(지회장 박남종)는 동국대 북한학과 김용현 교수를 초청해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5,6학년 360명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민주평통 호치민지회)

‘함께하는 평화, 함께 가는 통일의 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강연회에서 강사로 초청된 동국대 북한학과 김용현 교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북한의 핸드폰은 몇 대인가?’ 등의 질문으로 북한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었다.
 

   
▲ 민주평통 호치민지회(지회장 박남종)는 동국대 북한학과 김용현 교수를 초청해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5,6학년 360명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민주평통 호치민지회)

민주평통 호치민지회는 베트남에서 태어나서 자란 한국 국적의 아이들에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애국심 고취를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해마다 이 같은 통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평통 호치민지회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 대상 통일 교육을 마친 후 롯데 레전드 호텔로 장소를 이동해, 박노완 주호치민총영사를 비롯한 주요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8기 민주평통 호치민지회 출범식과 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 

   
▲ 민주평통 호치민지회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 대상 통일 교육을 마친 후,  장소를 옮겨 ‘제18기 민주평통 호치민 지회 출범식과 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 (사진 민주평통 호치민지회) 
   
▲ 민주평통 호치민지회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 대상 통일 교육을 마친 후, 장소를 옮겨 ‘제18기 민주평통 호치민 지회 출범식과 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 (사진 민주평통 호치민지회)

출범식 후 열린 강연회에서는 동국대 북한학과 김용현 교수가 ‘문재인 정부의 통일외교 정책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통일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구호를 외치는 것으로 이날 행사를 마쳤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케이프타운에서 ‘2018 아프리카 한글학...
2
월드옥타 대양주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시드...
3
[기고] 이란 대통령, 보수와 개혁 세력...
4
선양한국인회, 제 73주년 광복절 경축 ...
5
[역사산책] 경술국치에서 광복의 날까지
6
[인터뷰] 이정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아...
7
아르헨티나 ‘페소’화에 투자를 고려할 때...
8
[법률칼럼] 한국인의 외국 국적 취득 :...
9
국가보훈처, 미국 지역 독립운동 명문가에...
10
호주 민주평통, ‘북한 비핵화 전망과 남...
오피니언
[역사산책] 경술국치에서 광복의 날까지
1910년 8월 22일 총리대신 이완용과 데라우치 조선통감 사이에 합병조약이 조인되었다
[법률칼럼] 한국인의 외국 국적 취득 : 유의해야 할 사항들
한국인이 외국 국적(시민권)을 취득한 경우, 국적법 제15조 제1항이 “대한민국의 국민
[우리말로 깨닫다] 과거를 보는 눈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입니다. 생각을 하고 사는 것이 인간의 특징이기는 하지만, 생각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