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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한국학교 스승의날 기념행사9월 7일~8일 유치원, 초등학교 각각 개최…학생들, 기념공연과 손편지 준비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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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16: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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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한국학교는 9월 7일과 8일 양일간 스승의 날(9월11일) 기념행사를 열었다. 8일 열린 초등학교 기념행사 모습 (사진 아르헨티나한국학교)

아르헨티나한국학교(교장 남상석)는 9월 7일과 8일 양일간 스승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아르헨티나의 스승의 날은 1868년에서 1874년까지 재임한 교육자 출신 대통령 도밍고 사르미엔토가 세상을 떠난 날을 기념한 9월 11일이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기수 입장과 양국 국가 제창, 스승의 날 노래인 ‘사르미엔토의 노래’제창, 유공교원표장, 학생들의 기념공연 순서로 진행됐다.
 
   
 ▲ 아르헨티나한국학교는 9월 7일과 8일 양일간 스승의 날(9월11일) 기념행사를 열었다. 5학년이 준비한 기념공연 (사진 아르헨티나한국학교)

스승의 날 유공교원 교육부장관 표창은 유치원 박부덕 선생님이, 초등학교 현지과정 10년 근속교사상은 이바나 페르난데즈가 받았다.
 
   
 ▲ 아르헨티나한국학교는 9월 7일과 8일 양일간 스승의 날(9월11일) 기념행사를 열었다. 유공교원 표창 (사진 아르헨티나한국학교)

시상 이후엔 3학년과 5학년이 준비한 스승의 날 기념 공연이 이어졌고 6학년 학생들은 아르헨티나 한국학교 모든 교사들에게 정성스런 손 편지를 준비해 감동을 선사했다. 

   
 ▲ 아르헨티나한국학교는 9월 7일과 8일 양일간 스승의 날(9월11일) 기념행사를 열었다. 선생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담긴 아이들의 손 편지 (사진 아르헨티나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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