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10.23 월 21:53
뉴스아시아
해 질 무렵, 요르단 암만에 모이는 녹색 조끼 행렬한국국제협력단 요르단사무소, 현지인과 야간 걷기 행사…연수생 동창회, 걷기 클럽 회원 등 40여 명 참가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5:1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국제협력단 요르단사무소는 8월 5일 코이카 요르단 연수생 동창회, ‘워킹 클럽 요르단’과 함께 수도 암만 근처 다북 지역에서 야간 걷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 한국국제협력단 페이스북)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 요르단사무소는 8월 5일 코이카 요르단 연수생 동창회, ‘워킹 클럽 요르단’과 함께 수도 암만 근처 다북 지역에서 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사무소 직원과 가족, 에너지 광물자원부 및 보건부, 수자원 관개부에서 근무 중인 연수생 동창회원들과 ‘워킹 클럽 요르단’ 회원들, 요르단대학교 대학원생 등 40명이 참여했고 1시간 30분 동안 약 7km를 함께 걸었다.
 
   
 ▲ 한국국제협력단 요르단사무소는 8월 5일 코이카 요르단 연수생 동창회, ‘워킹 클럽 요르단’과 함께 수도 암만 근처 다북 지역에서 야간 걷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40여 명이 함께 걷는 모습. (사진 한국국제협력단 페이스북)

‘워킹 클럽 요르단’은 건강을 지키며 좋은 사회적 관계도 형성하자는 목적으로 걷기 운동을 하는 요르단 현지 동호회다. 이번 행사가 열린 다북 지역과 같이 걷기 좋은 조용하고 깨끗한 지역을 골라 지역 사회 주민과 함께 걷기 행사를 자주 개최하고 있다.

밤 시간을 이용해 함께 걷는 이러한 행사는 기후와 지형의 영향으로 낮 시간에 야외 활동이 힘든 요르단만의 독특한 문화다.
 
   
 ▲ 한국국제협력단 요르단사무소는 8월 5일 코이카 요르단 연수생 동창회, ‘워킹 클럽 요르단’과 함께 수도 암만 근처 다북 지역에서 야간 걷기 행사를 가졌다. 단체 촬영. (사진 한국국제협력단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경제칼럼] 우리의 미래 먹거리는 바이오...
2
[경제칼럼] VR, AR을 넘어 혼합현실...
3
단풍 절정 조선왕릉에 퍼지는 전통문화 향...
4
“평창으로 오세요!”…워싱턴 민주평통 올...
5
안호영 주미대사 퇴임, “미국 한인사회 ...
6
박항서 베트남 축구감독, 11월 아프카...
7
대련서 ‘제5회 한국어 스토리텔링 & K...
8
중앙선관위, ‘재외·선상·사전 투표 도입...
9
올해의 한옥대상에 ‘천연동 한옥’ 선정
10
함부르크서 '장군! 멍군!' 장기대회 ...
오피니언
[역사산책] 한국문화와 역사로 들어가는 문
민족이란 혈통과 언어와 문화를 공유하는 사람들의 집단이다. 한민족은 단일민족이
[법률칼럼] 형사범죄 범한 외국인의 출입국 문제 (1)
외국인이 한국에서 법에 위반되는 행위를 하여 형사처벌을 받게 되는 경우, 그 형사처벌
[우리말로 깨닫다] 사투리에서 배운다
사투리는 고쳐야 하는 말이 아니라 잘 보존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말이다. 사투리를 할
[경제칼럼] 우리의 미래 먹거리는 바이오경제에서 (상)
앞으로 10년 후는 바이오경제 시대가 된다. 바이오경제란, 바이오 기술로 고령화와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