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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인총연, 경희사이버대학과 업무협약 체결국제교류 장학금에 초점 맞춰…온라인을 통한 평생교육 활성화 도모
박재익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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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8  1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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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사이버대학교 방성원 학과장과 뉴질랜드한인회 총연합회 김덕 수석부회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는 장면 (사진 뉴질랜드한인회총연합회)

뉴질랜드한인회 총연합회(이하 총연)는 지난 2017년 7월 22일(토), 뉴질랜드 파머스톤노스 디싕션 호텔에서 경희사이버대학교와의 국제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뉴질랜드 한인의 평생교육과 재교육을 위해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보급하고, 이를 토대로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 (왼쪽부터) 고정미 감사, 방성원 학과장, 김덕 수석부회장, 김순숙 부회장, 이원근 파머스톤회장 (사진 뉴질랜드한인회총연합회)

교류협력의 범위는 학부와 대학원으로 하며, 총연의 추천을 받아 입학한 학생은 입학금과 대학 수업료에 대해 학부는 30%, 대학원은 20% 감면 혜택을 받는다. 이를 통해 뉴질랜드 한인들이 국제교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늘어 온라인 재교육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국제교류협약이 체결된 자리에는 총연의 김덕 수석부회장(왕가누이 한인회장), 김순숙 부회장(웰링턴 한인회장), 고정미 감사(와이카토 회장), 이원근 회원(파머스톤노스 회장)이 참석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측에서는 방성원 한국어문화학과 학과장이 참석, 김덕 수석부회장과 협약을 체결했다.  

   
▲ 한인학교에 후원금을 전달식을 진행하는 김덕 수석부회장(좌)과 전흥배 한인학교 협의회장(우) (사진 뉴질랜드한인회총연합회)

한편, 총연은 이 자리를 빌어 뉴질랜드 차세대 한인들에게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가르치고 있는 뉴질랜드한인학교협의회에 후원금을 전달, 한인학교 교사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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