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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뉴질랜드한인회 총연합회장에 박세태 회장감사에는 고정미 와이카토 한인회장, 대내외적으로 뉴질랜드를 홍보하는 데 중점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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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5  12: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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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한인회 총연합회 7월 2일 정기총회 참석자들. 앞줄 왼쪽부터 김병국, 김연주, 윤교진, 고정미, 박세태, 김순숙, 김의자, 김덕, 유시청. 뒷줄 왼쪽부터 이동석, 박병남, 권영진, 박홍식, 이원근, 이상열, 홍영표. (사진 뉴질랜드한인회 총연합회)

뉴질랜드한인회 총연합회(이하 뉴한총) 새 지도부가 선출됐다.

뉴한총은 7월 2일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박세태 오클랜드한인회장을 5대 회장으로, 고정미 감사, 김덕 수석부회장, 윤교진 부회장, 김순숙 부회장, 김병국 사무총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뉴한총은 지난 2010년 결성된 이래 지금까지는 각 지역 한인회장과의 결속 및 유대관계를 공고히 하는 데 중심을 뒀지만 박세태 회장이 이끌 5대 임기부터는 적극적으로 뉴한총만의 사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대내외적으로 뉴질랜드를 홍보하는 데 더욱 더 신경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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