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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후쿠오카지회 제8대 정영진 회장 취임김현태 전 회장은 월드옥타 본부 대외협력위원장 맡아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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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9  09: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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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무역협회 후쿠오카지회는 6월 15일 7대 김현태 회장의 이임식과 8대 정영진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후쿠오카지회)

김현태 전임 회장에 이어 2년 동안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회장 박기출, 월드옥타) 후쿠오카지회를 이끌어갈 8대 회장으로 정영진 회장이 취임했다.

월드옥타 후쿠오카지회는 6월 15일 일본 구마모토 현 야마나미 골프&호텔리조트에서 총회를 열고 제7대 김현태 회장 이임식과 제8대 정영진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김현태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돌아보면 2년이라는 세월이 참 빨리 지나갔다. 이제 정기월례회가 자리잡고 이 지역 차세대 한인 무역인들도 모이기 시작하고, 방콕지회와 후방형자회 체결을 맺는 등 대외 네트워크 구축 노력도 결실을 맺고 있어 기쁜 마음으로 직을 내려놓는다”고 말했다.
 
   
▲ 행사 축하 공연으로 1975년 KBS 인기프로그램 '우리들세계'에 서울시 대표로 출전했던 성동고등학교 '락스퍼 4중창단'이 42년만에 만났다. 맨 오른쪽이 김현태 전 회장이고 가장 왼쪽이 '기도'로 유명한 홍삼트리오 막내 홍순섭 씨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후쿠오카지회)

덧붙여 김현태 전 회장은 “더 많은 차세대 한인무역인들이 비즈니스기회를 옥타에서 찾게 하는 더 좋은 방법이 되기를 기원하고 월드옥타 본부 대외협력위원장으로서 일하는 동안에도 후쿠오카지회발전을 위한 행보는 물론 계속될 것”이라고 이임사를 남겼다.

신임 정영진 월드옥타 후쿠오카지회장은 후쿠오카에서 가까운 구마모토현 아소에서 '야마나미 골프&호텔리조트'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월드옥타 제6통상위원회에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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