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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 위해 한국학생 중국어말하기 대회 시상식위해한국인회 임원 학부모 80여 명 참석, 유한주 학생 중국한국인회장상 수상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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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5  1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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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위해 한국학생 중국어 말하기대회 시상식이 5월 27일 오전 위해한국인(상)회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진 위해한국인(상)회)

제6회 위해 한국학생 중국어 말하기대회 시상식이 5월 27일 오전 위해한국인(상)회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김종유 회장을 비롯한 위해한국인(상)회 임원진과 문화교류협회 대표와 동포 학생 및 학부모까지 80여명이 참석했다.

초등부에서는 위해 중세한국국제학교 김예나 학생이, 중등부에는 위해 화거고기술산업개발구 제일중학교 김민희 학생이, 또 고등부에서는 위해 중세한국국제학교 이권진 학생이 수상했고 특히 위해 시립파직업중등전업학교 유한주 학생은 우수한 성적으로 은상인 ‘중국한국인회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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