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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한국학자가 본 훈민정음 창제 원리와 철학국립한글박물관 인문학 특강, 알브레이트 후베 서울대 독어교육과 교수 초청강연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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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3  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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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은 알브레히트 후베 서울대 독어교육과 교수 초청 특강 ‘외국인 한국학자가 바라본 한국어와 한글 그리고 한국인’을 6월 16일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독일 본대학에서 한국어번역학과 교수를 지낸 후베 교수는 한평생 한국어와 한글 연구에 매진했고 ‘한글과 컴퓨터’등 한글 관련 서적을 발표한 독일 학자다.

이번 특강에서 그는 훈민정음 창제 원리와 철학 그리고 한글의 확장성과 가능성에 대해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는 '외국인 한국학자가 바라본 한국어와 한글 그리고 한국인' 인문학 특강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www.hangeul.go.kr)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

이번 후베 교수 특강은 국립한글박물관이 기획한 인문학 특강 시리즈 첫 순서다. 참가신청은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www.hangeul.go.kr)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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