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7.27 목 18:17
뉴스북미
캐나다 사스카툰 한인회, '제6회 한인 문화의 날'한인의 재능기부로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행사 이익금은 장학금으로 기부
유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7  18:15: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캐나다 사스카툰 한인회(회장 김강현)는 지난 6월 3일, 제6회 한인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캐나다 사스카툰 한인회)

캐나다 사스카툰 한인회(회장 김강현)는 지난 6월 3일, 제6회 한인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한인 문화의 날’은 한국 문화를 캐나다 사회에 알리기 위한 행사로, 1부 공연과 2부 한식 만찬회 순서로 진행됐다.

   
▲ 1부 행사에서는 ‘아리랑’ 가야금 합주, 살풀이 한국 무용, ‘그리운 금강산’ 플롯 연주 및 한인 합창단의 ‘닐리리 맘모’, ‘울산 아가씨’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사진 캐나다 사스카툰 한인회)
   
▲  ‘그리운 금강산’ 플롯 연주 (사진 캐나다 사스카툰 한인회)

1부 행사에서는 ‘아리랑’ 가야금 합주, 살풀이 한국 무용, ‘그리운 금강산’ 플롯 연주 및 한인 합창단의 ‘닐리리 맘모’, ‘울산 아가씨’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 한국 무용 전공자 이금종 여사(79세)가 특별출연해 살풀이 한국 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캐나다 사스카툰 한인회)
   
▲ '아리랑' 가야금 합주.(사진 캐나다 사스카툰 한인회)

특히, 공연은 한인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져 그 의미를 더했으며, 이번 공연 감독의 어머니이자 한국에서 한국무용은 전공한 이금종 여사(79세)가 특별출연해 살풀이 한국무용의 진수를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의 많은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 2부 순서에서는 한식 만찬회를 가졌다.(사진 캐나다 사스카툰 한인회)

2부 순서에서는 한식 만찬회로, 행사 참가자들이 불고기, 잡채, 김치 등 다양한 한국 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한인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사스카툰 한인회는 당일 행사의 이익금 일부를 한국계 캐나다 대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 한인 문화의 날 행사의 이익금 일부는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사진 캐나다 사스카툰 한인회)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독학으로 한국어-크메르어사전 출간한 교민...
2
해외체류국민 보호강화와 재외동포 지원 확...
3
중국에서 사회공헌활동 잘하는 기업 되려면...
4
‘2017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홍콩 ...
5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 한국국제학교 지...
6
2박 3일간 '2017 세계한국어교육자대...
7
한인 2세, 최초 오스트리아 법정통역관 ...
8
[역사산책] 연개소문과 당 태종의 진검승...
9
히로시마 한국어교사 초청연수 진행
10
우리 땅 독도 우리가 지킨다. ‘독도 수...
오피니언
[역사산책] 연개소문과 당 태종의 진검승부 (하)
‘누가 연개소문을 병법을 아는 자라고 했나’선발대를 요동으로 먼저 보낸 당 태종은 오랜
[법률칼럼] 모계특례 국적취득제도…⑤
좀 더 부연설명하자면, 법무부는 2009. 5. 21. 국적법개정안에 대한 1차 입법예고를 하면서
[우리말로 깨닫다] 일청(日淸)과 청일(淸日) 사이
시모노세키[下關]가 한국인에게 기억되는 이유는 아마도 시모노세키 조약 때문일 것이
[경제칼럼] ‘아이언맨’ 일론 머스크의 좌절과 성공
IT산업이나 트렌드에 관심 있는 이라면 ‘일론 머스크(Elon Musk)’라는 이름을 한 번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