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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아일랜드한인회, 한국전기념비에서 참전용사 추모참전용사 5인 비롯 추모객등 30여 명 참여…희생과 헌신 정신 기려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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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31  1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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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로드아일랜드한인회는 참전용사묘역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현충일 추모식을 가졌다. 헌화 후 묵념하는 권성환 부총영사(왼쪽)와 조봉섭 한인회장(오른쪽) (사진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로드아일랜드 한인회(회장 조봉섭)는 미국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로드아일랜드 참전용사묘역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현충일 추모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다섯 분의 참전용사를 비롯해 권성환 부총영사 내외, 한인회 회원들과 여러 추모객들이 함께 자리했다.

   
▲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로드아일랜드한인회는 참전용사묘역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현충일 추모식을 가졌다. 인사말하는 조봉섭 로드아일랜드 한인회장 (사진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한인회 측은 지난해 여섯 분이 돌아가신 데 이어 올해도 다섯 분 참전용사 분들이 돌아가셨다며 10여 년 전만 해도 서른 분 정도가 참여했는데 대부분 연세가 85세를 넘고 있어 한해 한해가 다르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윤광옥님의 미국 국가, 한국 애국가 선창에 이어 조봉섭 한인회장과 권성환 부총영사가 기념비에 화환을 바쳤다.

   
▲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로드아일랜드한인회는 참전용사묘역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현충일 추모식을 가졌다. (사진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권성환 부총영사는 인사말에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대한민국이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다”며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로드아일랜드한인회는 참전용사묘역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현충일 추모식을 가졌다. (사진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로드아일랜드한인회는 참전용사묘역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현충일 추모식을 가졌다. (사진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로드아일랜드한인회는 참전용사묘역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현충일 추모식을 가졌다. (사진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로드아일랜드한인회는 참전용사묘역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현충일 추모식을 가졌다. (사진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로드아일랜드한인회는 참전용사묘역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현충일 추모식을 가졌다. (사진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로드아일랜드한인회는 참전용사묘역 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현충일 추모식을 가졌다. (사진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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