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4.26 목 22:18
뉴스중동·아프리카
보츠와나 한인회 2017 총회 현 회장단 재선출차기 회장 후보 없어 김채수 회장 및 임원진 연임 결정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5  11:5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츠와나 한인회는 5월 6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채수 현 회장등 모든 임원진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아프리카 보츠와나 한인회는 5월 6일 블루트리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김채수 현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총회는 2016년 회계보고와 청소년 한국문화체험 지원 등에 대한 활동 보고에 이어서 차기 회장단 선출 순서로 진행됐다.

2017년 차기 회장단 선출은 차기 회장직을 맡겠다는 후보가 나서지 않아 김채수 현 회장이 재선출 됐으며 따라서 현 임원진 모두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현 회장단의 연임 결정으로 다시 보츠와나 한인회를 이끌게 된 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보츠와나 한인회는 5월 6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채수 현 회장등 모든 임원진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보츠와나한인회 2017 임원진 명단>
회장: 김채수
부회장: 조성회
총무: 박민수
고문: 정득균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우리말로 깨닫다] 우울(憂鬱)을 떠나보...
2
경상북도 독립운동사, 중국 충칭서 많은 ...
3
몽골 아동 미술전시회 ‘희망의 봄’ 성황...
4
[인터뷰] 차규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
5
외국 과학자 등 전문인력에 전자비자 신속...
6
골프치며 화합 다진 싱가포르 동포들
7
태권도인 1만 명 국회 잔디밭에서 품새 ...
8
‘시드니 한민족축제’ 올해 5월 5~6일...
9
오낙영 캄보디아 대사, 취임 후 첫 교민...
10
내년 제18차 세계한상대회 전남 여수서 ...
오피니언
[역사산책] 동이의 강역과 서북방 국경의 변천
유구한 조선의 역사에서, 강역 문제의 처음은 고조선과 중국 중원의 경계선을 밝히는
[법률칼럼] 보이스피싱 (1)
#1.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벌던 한국인 남성 A(21세)는
[우리말로 깨닫다] 우울(憂鬱)을 떠나보내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병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저는 우울증이라고 대답합니다. 우울증에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