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10.24 화 10:48
뉴스한국
재외동포재단·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차세대 연수 관련 업무협약 체결국내외 한민족 청소년 성장과 행복에 지속해서 협력 약속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0  12:24: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재외동포재단-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차세대 연수에 관한 업무협약(MOU) 체결식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은 4월 20일 서초구 재단 회의실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신은경)과 재외동포 차세대 연수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청소년·대학생 모국연수, 차세대 한국어 집중캠프 등 다양한 연수 사업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재외동포재단은 전세계 재외동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OKF TEENS/ YOUTH CAMP’(재외동포 중고생/대학생 모국연수), 차세대동포 한국어 집중캠프 등 다양한 연수사업을 연간 진행하며, 안전하고 전문화된 연수 사업 운영을 위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의 협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전국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을 운영하고, 청소년수련활동을 관리하는 여성가족부 산하 준 정부기관이다. 기관 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외 한민족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 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에 상호 협력하고자 하는 입장이다.

주요 협약 내용을 보면 ▲국내외 한민족 청소년 교류 증진 및 한민족 정체성 함양 협력 ▲강사, 숙박·교육시설, 프로그램 등 인적·물적 자원 공유 ▲청소년 수련활동 안전 매뉴얼 공동 연구 ▲청소년 행복캠페인 운영 및 확산 공동 추진 등이다.

주철기 이사장은 "청소년 육성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 확보와 연수 프로그램 운영에 많은 노하우를 가진 진흥원과의 협약으로 재외동포 차세대 모국연수가 더욱 알차게 꾸며지게 됐다"며 "앞으로 국내외 한민족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도모하는데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경제칼럼] 우리의 미래 먹거리는 바이오...
2
단풍 절정 조선왕릉에 퍼지는 전통문화 향...
3
“평창으로 오세요!”…워싱턴 민주평통 올...
4
안호영 주미대사 퇴임, “미국 한인사회 ...
5
대련서 ‘제5회 한국어 스토리텔링 & K...
6
함부르크서 '장군! 멍군!' 장기대회 ...
7
출입국관리사무소 방문, 모바일로 예약 가...
8
프랑크푸르트 한국정원 '풀이슬 누각' 다...
9
제87차 재외동포포럼 '한류와 신오쿠보 ...
10
독일 본에서 ‘제1회 한-독 환경워크숍’...
오피니언
[역사산책] 한국문화와 역사로 들어가는 문
민족이란 혈통과 언어와 문화를 공유하는 사람들의 집단이다. 한민족은 단일민족이
[법률칼럼] 형사범죄 범한 외국인의 출입국 문제 (1)
외국인이 한국에서 법에 위반되는 행위를 하여 형사처벌을 받게 되는 경우, 그 형사처벌
[우리말로 깨닫다] 사투리에서 배운다
사투리는 고쳐야 하는 말이 아니라 잘 보존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말이다. 사투리를 할
[경제칼럼] 우리의 미래 먹거리는 바이오경제에서 (상)
앞으로 10년 후는 바이오경제 시대가 된다. 바이오경제란, 바이오 기술로 고령화와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