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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총영사관 재외선관위 위원 위촉식 가져“제19대 대통령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만전 기할 것”
김복녀 재외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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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6  15: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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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함부르크총영사관(총영사 장시정)은 지난 3월 31일 총영사관에서 재외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허채열, 한규만, 이동규, 강혜원, 김남훈, 유정일 위원을 위촉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은 다가오는 제19대 대통령선거(5월 9일, 화)에서의 공정한 재외선거 관리를 위한 것이다. 

   
▲ 장시정 총영사(왼쪽)가 허채열 위원장(오른쪽)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주함부르크 총영사관)

장시정 총영사는 재외선관위 위원들에게 중앙선관위를 대신해 위촉장을 수여하며, “금번 대선에 재외국민들의 관심이 크고 참여도가 높은 만큼 선거가 공정무사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금번 함부르크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 1차 회의에서는 출석위원 전원 동의로 허채열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제1차 회의가 진행중인 모습 (사진 주함부르크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공관마다 설치, 운영하는 한시적 선거관리기구이다. 재외투표관리관(공관장)이 행하는 재외선거 관리사무의 감독 업무를 담당하며, 투표관리, 선거범죄 예방단속, 재외선거 홍보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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