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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회, 네일·세탁협회 지원 주정부 예산안 로비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발의 지원예산안…로비활동과 온라인 청원서명운동
박재익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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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1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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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회(회장 김민선)는 지난 3월 17일 오후 1시, 뉴욕 플러싱 소재 금강산 식당에서 뉴욕 일원의 한인단체들과 함께 론 김 뉴욕 주하원의원이 이번 연도 뉴욕주 예산에 포함시킨 '네일협회, 드라이클리닝협회 규정준수 지원금' 3백만 불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네일협회, 드라이클리닝협회 규정준수 지원금'  3백만 불은 네일협회와 세탁협회에 대한 뉴욕주 정부의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네일업소의 환풍기 설치와 세탁업소의 기계 교체를 위해 필요한 예산이며, 주정부에 예산을 요청하고 뉴욕주 하원과 상원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날 모인 뉴욕한인회 김민선 회장,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 뉴욕네일협회 이상호 회장, 뉴욕세탁협회 박상석 회장, 엄수흠 의류협회장, 린다 리 KCS 사무총장, 퀸즈한인회장, 롱아일랜드한인회장 등은 오늘 공동으로 서명한 서한들을 주 상하원의원들에게 보내 예산안이 표결되는 3월 말경까지 지속적인 로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욕한인회 및 각 단체들은 이와 관련, 온라인 청원서명(http://fab.goaction.net)을 실시한다. 또 3월 21일(화) 알바니에서 이 예산안을 발의한 론 김 의원과 함께 각 한인단체 등에서 50여 명이 모여 로비활동을 진행한다. 
 

   
▲ 간담회 참석자들 (왼쪽부터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소장, 박상석 세탁협회장, 엄수흠 의류협회장, 이상호 네일협회장,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김수현 퀸즈한인회장, 문용철 롱아일랜드 한인회장, Sara Kim 뉴욕한인회 부이사장, KCS Linda Lee 사무총장) (사진 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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