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3.23 목 18:39
뉴스중동·아프리카
오만 대사관 김범준 영사에게 ‘발로 뛰는 영사상’ 전달대사관·한인회·KOTRA 관계자 등 30여 명 참석해 축하
김민혜 기자  |  pinkmin42@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10  12:09: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만찬을 즐기며 김범준 영사의 수상을 축하하는 참석자들.
오만한인회(회장 김점배)는 2월 9일 주오만 대사관 뜰에서 김범준 영사의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13회 ‘발로 뛰는 영사상’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강도호 대사, 서상원 진출기업 간사, 김태한 한인회 총무, 이영희 코트라 관장, 인터넷진흥원 강재경 소장과 대사관 관계자, 한인회 임원들, 코트라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해 김범준 영사를 축하하며 송별식을 겸한 만찬을 가졌다.

김범준 영사는 한·오만 교류 40주년을 맞아 열린 여러 가지 교류 행사에서 문화교류 전도사 역할을 수행했다. 대한민국 국군 군악대 공연을 비롯해 양국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대학생 동호회 ‘OK NURI’에도 크게 기여했다.

수도인 무스캇에서 500~1,200km가량 떨어져있는 우리 건설기업들의 공사현장을 오가며 영사 서비스를 하고 있는 김 영사 덕분에 건설현장의 민원 업무 해결에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아 제13회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발로 뛰는 영사상’ 전달식에서 김점배 회장이 김범준 영사(오른쪽)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민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한국 심장을 가진 브라질 여성
2
[법률칼럼] 출국금지…②
3
40번째 한국교육원,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4
제6회 유럽 한인 차세대 한국어 웅변대회...
5
전 세계 여성들의 발명품이 한 자리에 모...
6
한국 대학의 명품 강의를 내 손 안에
7
[경제칼럼] 음성인식의 AI가 나의 개인...
8
봄과 함께 성큼 가까워진 경회루
9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 협의회, 경남합천군...
10
중국수출 위기를 콘텐츠산업계 체질개선의 ...
오피니언
[역사산책] 대한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 - 3.1절
고종의 근대화 작업조선 25대 고종 임금은 1852년에 태어나, 1863년 12월에 즉위하였다.
[법률칼럼] 출국금지…②
법무부장관은 출국을 금지하거나 출국금지기간을 연장하였을 때에는 즉시 당사자
[우리말로 깨닫다] 뉴욕 커피숍에서
제목을 보면 약간 낭만적이라는 느낌이 들 수도 있겠다. 햇볕 좋은 날에 뉴욕 맨해튼
[경제칼럼] 음성인식의 AI가 나의 개인비서가 된다
다그 키틀로스, 그는 노르웨이 출신으로 아메리카 드림을 가지고 미국으로 건너와 모토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