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7.28 금 17:15
뉴스한국
‘간편 여권 신청 서비스’ 재외공관 전면 확대 실시전 세계 157개 공관서 사진 제출 없이 여권신청 가능
이현수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3  10:1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올해부터는 해외체류 우리 국민들이 재외공관을 통해 사진제출 없이도 간편하게 전자여권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외교부는 복잡한 여권신청 절차를 간소화 한 정부3.0 기반의 국민 맞춤형 서비스인 ‘간편 여권신청 서비스’를 2017년부터 전 세계 157개 재외공관에서 전면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증명사진 촬영 환경이 열악한 점을 고려해 재외공관에서 디지털 여권사진 촬영시스템을 이용해 여권신청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다.

외교부는 “디지털 여권사진 촬영시스템 활용으로 국제규격을 준수해 신청인의 현재모습을 여권에 수록함으로써 우리나라 전자여권의 국제적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여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향후 간편 여권신청 서비스를 계속 보완하고 개선해 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독학으로 한국어-크메르어사전 출간한 교민...
2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 한국국제학교 지...
3
[역사산책] 연개소문과 당 태종의 진검승...
4
히로시마 한국어교사 초청연수 진행
5
[우리말로 깨닫다] 일청(日淸)과 청일(...
6
사물놀이 배우는 재외동포교육자들
7
독일 해병대전우회 남부지역 단합대회 개최
8
외교부에 ‘해외재난안전센터’ 설치 추진한...
9
[경제칼럼] 한국의 1조달러 수출은 언제...
10
브라질 포르탈레자 사로잡은 한류의 매력
오피니언
[역사산책] 연개소문과 당 태종의 진검승부 (하)
‘누가 연개소문을 병법을 아는 자라고 했나’선발대를 요동으로 먼저 보낸 당 태종은 오랜
[법률칼럼] 모계특례 국적취득제도…⑥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무부가 관보에 게재한 입법예고의 ‘주요내용’뿐만 아니라 보도
[우리말로 깨닫다] 일청(日淸)과 청일(淸日) 사이
시모노세키[下關]가 한국인에게 기억되는 이유는 아마도 시모노세키 조약 때문일 것이
[경제칼럼] 중국 바이두(百度)의 무서운 진격
중국 최대 인터넷기업 ‘바이두(百度)’를 상징하는 이미지는 ‘곰 발바닥’이다. 검색할 때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