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5.26 금 17:49
뉴스한국
[동포갤러리] 새해 첫날, 동해물과 백두산에서 맞이하는 일출
편집국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2  17:18: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정유년 새해 첫날, 백두산 일출

 

   
▲ 동해안에서 맞이하는 정유년 첫날 일출.

 

   
▲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의 2017년 첫 일출.

 

   
▲ 해운대 동백섬에서 본 일출.

 

   
▲ 사우디아라비아, 알코바의 일출.

 

   
▲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해맞이.

 

   
▲ 우간다의 일출 보기.

2017년 정유년 새 아침이 밝아오는 동해물과 백두산의 일출 모습, 그리고 동포들이 보내온 각국의 일출이 사진에 담겼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경제칼럼] 블록체인: 세상을 바꿀 파괴...
2
평화통일 바라며 북한으로 보내는 편지
3
항공권 구입 후 불리하게 바뀐 운송약관 ...
4
민주평통 아프리카 '2017 역사 통일 ...
5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신축, 첫 삽 뜨다
6
‘2017 국기원컵 인도 국제 태권도 대...
7
재미한인지도자 모여 한-미 현안 논의한다
8
한국식품, 슬로바키아로 진출한다
9
필리핀 민다나오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 ...
10
[경제칼럼] 위워크(WeWork): 함께...
오피니언
[역사산책] 수 양제의 고구려 침공 - 1차, 패강 전쟁
수 양제는 수 문제의 패배를 일거에 설욕하고자 전무후무한 113만 대병력을 이끌고
[법률칼럼] 국적이탈 자유의 한계…②
법무부가 A의 국적이탈신고를 반려한 것은, A가 국적법에 따라 국적선택을 이미 하였으
[우리말로 깨닫다] 안 씻는 것도 문화다
우리는 문화를 판단한다. 문화는 판단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문화는 판단하는 것이
[경제칼럼] 위워크(WeWork): 함께 꿈꾸는 행복 (상)
공유경제 패러다임의 대표주자 - 위워크 사무실 공유 서비스업체 위워크(WeWork)는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