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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호주지회 '제2회 청소년 민족캠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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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6  15: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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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는 시드니 한국교육원(원장 강수환)과 공동주관으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시드니 채스우드 나마루 수련장에서 한인 청소년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청소년 민족캠프’를 열었다.

청소년 민족캠프는 호주 한인 청소년들에게 우리 민족의 고귀한 정신적 가치를 일깨워줘 자아정체성 확립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시키는 민족교육 강화를 목적으로 2015년 처음 실시돼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다.

* 영상제공 : 광복회 호주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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