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8.20 화 17:13
동포TV
남아공 한국어교실 수료식…김춘수 시인의 '꽃'을 암송하고 있는 7학년 빈센트 학생
재외동포신문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1  14:50: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남아프리카공화국 노블팜스 초등학교(교장 조명현)는 11월 24일 한국어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노블팜스 초등학교는 한국인이 운영하지만 남아공 정부로부터 정식으로 인가받은 학교로, 남아공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 학교는 지난 8월, 남아공 현지 학교로는 최초로 한국어 교실을 개설했고, 4개월간의 교육과정을 마쳐 이번에 수료식을 갖게 됐다.

수료식 행사는 한국어 교실 학생들의 한국어 말하기, 한국시 암송, 한국노래 부르기 등 경연대회도 함께 열렸다. 내부 예선까지 거친 끝에 이날은 총 7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7학년 빈센트 학생은 김춘수 시인의 ‘꽃’을 처음부터 끝까지 암송해 박수를 받았다.

영상제공 : 주남아공한국대사관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재외동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문재인 대통령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
2
민주평통 서남아협, 18기 임기 마무리 ...
3
[역사산책] 발해의 본래 이름은 ‘대진국...
4
선양서도 제74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
5
‘대만 한인 100년사’ 출판기념회 광복...
6
싱가포르서 광복 제74주년 경축행사 열려
7
월드옥타, 미국 라스베가스 지회 설립
8
제1회 미얀마 한식콘테스트, 양곤서 개최
9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수상작 발표…...
10
광복절 기념 ‘푸네 한-인도 골프대회’...
오피니언
[역사산책] 발해의 본래 이름은 ‘대진국’
고구려가 패망할 때 ‘후고구려’의 깃발을 세우고 일어난 사람은 대중상과 그 아들 대조영
[법률칼럼] 유승준 판결의 의미 (2)
따라서 현재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이야기들과는 달리, 유승준은 관광비자로도 한국에
[우리말로 깨닫다] 사람을 만나며 살다
세상을 산다는 말은 사람을 만난다는 말과 같은 말로 보입니다. ‘살다’와 ‘사람’은 같은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