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6.16 토 14:50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지역 '한국어능력시험’ 10월15일 시행한국어가 모국어 아닌 외국인 및 재외동포들 500명 응시 예정
유선종 기자  |  face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11  11:1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2015년도 한국어능력시험 새순한글학교 시험장.

호주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강수환)은 ‘2016년도 호주지역 한국어능력시험’을 오는 10월15일 6개주 18개 시험장에서 시행하며 총 500명이 응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주 한국어능력시험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고 시드니한국교육원이 호주 전체를 관리 시행하고 있다.

한국어능력시험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들에게 한국어 학습방향을 제시하고 한국어 보급을 확대해 그 결과를 유학, 취업 및 한국어 학습 능력 점검 등에 활용하는데 목적이 있다.

   
▲ 2015년도 한국어능력시험 새순한글학교 시험장.

올해는 호주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 받았으며, 응시생은 교육원 한국어능력시험 홈페이지(www.auskec.kr)에서 수험표를 출력해 규정된 신분증(여권 등)을 반드시 소지하고 시험 시작 40분전까지 시험장에 도착해야 한다.

시험 결과는 본국 한국어능력시험 홈페이지(www.topik.go.kr)에서 11월24일에 확인 가능하며 시험 성적은 성적발표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다.

   
▲ 시험시간표.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선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17개 ...
2
외교부, 니카라과 전 지역 ‘특별여행주의...
3
제9회 중남미 케이팝 경연대회 본선, 아...
4
북미정상, 정전협정 65년 만에 역사적 ...
5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
6
[기고] 위기의 요르단 경제, 걸프 3국...
7
독일 쉬발바흐서 주민과 함께 한국 전통문...
8
진안순 전 시카고한인회장, 부산대 명예부...
9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10
인도 한인회총연합회 출범 후 첫 정기총회
오피니언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등
웅녀는 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의 어머니로 역사에 등장한다. ‘농경민족’의 공주로서
[법률칼럼] 무효가 된 혼인
학창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모친과 함께 살게 된 A는, 부친과는 전혀 연락을 하지 않고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비슷한 글자의 맞춤법은 기억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계속 틀리게 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