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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베일러대학 외국어학과, 박석범 총영사 초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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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25  10: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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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일러대학교는 지난 1일 오후 4시에 박석범 총영사를 초청 강사로 'The Future of Korean-US Relations'란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텍사스 주 웨이코(Waco) 시에 소재한 베일러대학(Baylor University) 외국어 학과에서는 주휴스턴 한국 총영사관 박석범 총영사를 초청 강사로 'The Future of Korean-US Relations'란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박석범 총영사는 한국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등등의 최근 자료들을 준비해 와서 한국에 대한 소개와 양국 관계의 비전에 대하여 강연하고 질의응답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회는 박석범 총영사의 올 하반기 행사로 미국대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한 강연을 하고자 한다는 요청으로 베일러대학 외국어학과(아시안어-한국어 담당) 초청으로 강연회를 가졌다. 

   
▲ 강연회가 끝나고 소문에만 듣던 불고기와 김치 등등 한국음식을 맛보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강연회 참석자 인원 수는 당초 약 100명을 예상됐으나, 학생들과 교수, 직원 등 예상한 100명의 수보다 훨씬 넘는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알차게 준비해온 최근 자료들을 갖고 효과적으로 베일러대학교에 한국을 알리는 중요한 강연을 했다. 그리고 강연이 끝나자마자 깜짝 이벤트로 한국어 학반 학생들이 준비해온 아리랑을 불러 총영사의 강연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강연이 다 끝난 후 한국 총영사관 공관에서 지원한 다과 시간에는 인근 한인 식당에서 주문 배달해온 한국 음식도 소개했는데, 처음으로 맛있는 한국음식 맛을 본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감탄사를 받기도 했다. 또 이날 강연회 참석자들의 편의를 위해 자선 도움이로 나선 한인 학생회 임원들과 태권도 동아리 모임 회원들의 예의바른 안내와 도움으로 한국인들의 예의범절에 대한 칭찬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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