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인기 대통령, 아베
편집 : 2015.4.17 금 18:08
뉴스북미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선발주미대사관, 총 50명에게 각 1천불 지급
김수영 재외기자  |  usdongponews@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1  15:31: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주미대사관이 2013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장학생을 선발한다.

2013년 재미장학기금 장학생 선발인원은 총 50명 예정으로 일반장학생 37명, 전문과정(의학·법학·경영) 장학생 4명, 예체능계 장학생 4명, 특별장학생(장애학생 등) 5명이다. 1인당 장학금 지급액은 1,000달러.

장학기금 수혜 대상은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과정에 재학 중인 한국계 대학·대학원생(유학생, 부모 중 한 명이 한국계인 동포학생, 입양된 동포학생)으로 최근 1년간 성적 평균(GPA)이 3.5 이상이면 전공과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예능계 지원자는 3.0 이상)

심사기준은 GPA, 추천서, 에세이, 이력서, 한국어 능력 가산점 등을 종합하며, 과거 재미장학기금 수혜자에게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지원자들은 6월 14일까지 주애틀랜타총영사관에 신청해야 한다. 단 전문과정과 예능계 장학생의 경우에는 주미대사관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장학기금 지원서 및 구체적인 모집요강은 주미대사관 홈페이지(usa.mofat.go.kr)를 통해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

[미국 애틀랜타=김수영 재외기자]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영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시각 주요 기사
"사드, 한미간 공식 논의 없다" 주한미군사령관, 청문회 끝난 뒤 밝혀
아르헨티나서 제1차 중남미한상대회 성황리 폐막
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 뒤 중남미 4개국 순방길
국내 거주 외국 시민권 동포에 참정권 움직임 가시화
2015 세계한인회장대회 오는 10월5일 개최 결정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인터넷에 있는 것, 그대로 옮기는 수준...
2
'귀임한 대사가 현장 지휘'..외교부 엉...
3
박근혜 대통령 팽목항 방문 뒤 중남미 4...
4
[법률칼럼] 중국동포의 국적문제…①
5
“베트남에 좋은 한국 이미지 심어주는데 ...
6
美 주류사회에 울려퍼진 가슴 뭉클한 태권...
7
[우리말로 깨닫다] 끔찍하게 생각하다
8
캘리포니아서 전복 채취 한인 3명 익사
9
[신성대 칼럼] 죽은 적(敵)은 적이 아...
10
"北, 김동식 목사 유족에 3억3000만...
[작은소리] 배신의 드라마
오피니언

[법률칼럼] 중국동포의 국적문제…①

[법률칼럼] 중국동포의 국적문제…①
1957년 2월 8일 대만적을 가지고 있던 손일승 씨가 대한민국 정부...

[칼럼] 내 생의 아이들 I-7. 고...

[칼럼] 내 생의 아이들 I-7. 고통없는 나라로
‘교사’라는 직업의 가장 큰 장점은 아마도 방학일 것이다. 방학 동안...

[역사산책] 광무개혁과 아관파천의 진...

[역사산책] 광무개혁과 아관파천의 진실
이태진 교수의 저서 ‘동경대생들에게 들려준 한국사’에서 고종황제의 ‘아관파천’에 ...

[신성대 칼럼] 죽은 적(敵)은 적이...

[신성대 칼럼] 죽은 적(敵)은 적이 아니다!
통일을 기다리는 한국전쟁 전몰 북한군 영혼들 지난 11일 토요일, 경기 북부 파주...

[우리말로 깨닫다] 끔찍하게 생각하다

[우리말로 깨닫다] 끔찍하게 생각하다
어떤 단어를 보면 극단적인 생각이 서로 만나는 경우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10-380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 재외동포신문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  편집국장 : 허겸
편집인 : 이명순  |  사업자 등록번호 : 101-81-93285   |   대표자 : 이형모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01-2332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