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인기 미주총연, 양창영
편집 : 2015.5.27 수 21:11
뉴스북미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선발주미대사관, 총 50명에게 각 1천불 지급
김수영 재외기자  |  usdongponews@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1  15:31: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주미대사관이 2013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장학생을 선발한다.

2013년 재미장학기금 장학생 선발인원은 총 50명 예정으로 일반장학생 37명, 전문과정(의학·법학·경영) 장학생 4명, 예체능계 장학생 4명, 특별장학생(장애학생 등) 5명이다. 1인당 장학금 지급액은 1,000달러.

장학기금 수혜 대상은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과정에 재학 중인 한국계 대학·대학원생(유학생, 부모 중 한 명이 한국계인 동포학생, 입양된 동포학생)으로 최근 1년간 성적 평균(GPA)이 3.5 이상이면 전공과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예능계 지원자는 3.0 이상)

심사기준은 GPA, 추천서, 에세이, 이력서, 한국어 능력 가산점 등을 종합하며, 과거 재미장학기금 수혜자에게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지원자들은 6월 14일까지 주애틀랜타총영사관에 신청해야 한다. 단 전문과정과 예능계 장학생의 경우에는 주미대사관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장학기금 지원서 및 구체적인 모집요강은 주미대사관 홈페이지(usa.mofat.go.kr)를 통해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

[미국 애틀랜타=김수영 재외기자]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영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시각 주요 기사
미주총연 두 동강 현실화…‘또 하나의 분단’
한국 땅에 잠든 프랑스 노병과 이승철의 눈물
“어른이 수저 드신 뒤”…식사예절 배우는 브라질인들
“고도 성장도시 화려함에 가려진 이면….” 각양각색 재중 한국 작가展
[현장]전 세계 한인 검사들 서울에 집결…“동포 검사들 뭉쳐봅시다”
한인 첫 LA 시의원 탄생…미주 한인정치史 새 챕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미주총연 두 동강 현실화…‘또 하나의 분...
2
캐나다 언론, 北억류 임현수 목사 동향 ...
3
[현장]전 세계 한인 검사들 서울에 집결...
4
브라질서 정부 실종 ‘5.18 행사’ 원...
5
“北 예고없이 붕괴 땐….”..美 LA평...
6
차세대 한상 비즈니스 리더들, 인도 뉴델...
7
파라과이 동포기업, 국립은행 선정 '올해...
8
[우리말로 깨닫다] 공양미 때문이 아니다
9
한인 첫 LA 시의원 탄생…미주 한인정치...
10
카타르 사상 첫 직접선출 한인회장 탄생…...
[작은소리] 알구 웃어라, 알구
오피니언

[법률칼럼] 중국동포의 국적문제 …③

[법률칼럼] 중국동포의 국적문제 …③
(지난 기사에 이어서 계속) 헌법재판소는 이와 같이 중국동포들의 청구...

[역사산책] 고조선과 중원의 경계선은...

[역사산책] 고조선과 중원의 경계선은 어디인가?
민족문화연구원장 심백강 박사는 그의 저서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에서 ...

[신성대 칼럼] 한국인의 잠재의식 ‘...

[신성대 칼럼] 한국인의 잠재의식 ‘왕(王)질’
한국산 아수라들 인도에는 얼굴이 셋이고 팔이 여섯인 귀신을 아수라(阿修羅)라고 부...

[우리말로 깨닫다] 공양미 때문이 아...

[우리말로 깨닫다] 공양미 때문이 아니다
심청전의 이야기는 답답하고 잔인하다. 우선 ‘심학규’라는 이름이 있는데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110-380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 재외동포신문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  편집국장 : 허겸
편집인 : 이명순  |  사업자 등록번호 : 101-81-93285   |   대표자 : 이형모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01-2332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