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18 목 18:08
뉴스한국
[한국이민사박물관 소장품] 1904년 대한제국 여권대한제국 외부가 발행한 집조
최선미 기자  |  hynews813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2.20  15:48: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제국 외부(外部)는 1904년 전라도 창평에 거주하던 김만수(당시 23)씨에게 집조를 발급했다. 대한제국이 을사늑약(1905)으로 일본에 외교권을 박탈당하기 1년 전에 발급된 것으로 오늘날의 여권에 해당한다. 집조에는 여행인의 이름, 주소, 나이, 여행 목적, 목적지 등이 영어와 불어로 명기돼 있으며, 소지자가 방해없이 통행할 수 있도록 각국 공관의 허가를 바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선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영화 ‘신과 함께’ 캄보디아에서도 흥행 ...
2
재외동포신문 제14회 ‘발로 뛰는 영사상...
3
신성철 신임 함부르크총영사, 교민들과 상...
4
오스트리아 청중을 사로잡은 바리톤 김태현
5
정산장학회와 호남골프회, 호치민시 한국국...
6
홍명기 회장,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에...
7
고엽제전우회 독일지부, 시무식과 신년잔치
8
농식품부, 몽골과 수의진료 역량강화 등 ...
9
캐나다한국교육원, 동포청년 모국방문 등 ...
10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 임진강 찾아 아이...
오피니언
[신년사] 2018 한국사회의 방향과 목표
2017년에 우리나라는 주변국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첫째 북한은 여러
[법률칼럼] 국제결혼 (5)
위와 같은 법원의 의견은 어디까지나 양측의 입장을 절충한 조정권고안으로, 판결문과
[우리말로 깨닫다] 정말 그만이다!!
어떤 불행한 일이 닥치면 이제 이런 일은 그만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