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7.20 토 12:15
 한국 사람들의 "우리"와 [우주의 이치]
4. 11



(해) 한국사람들의 "우리"와 [우주의 이치]


20세기가 지식정보시대였다면

21세기는 [정보영성]시대다

(정보영성시대 다음은 영성과학시대일 것이고..)


[정보영성]시대란 정보를 영성적으로 쓰며사는 시대로

정보를 독점하고 지배수단으로 썻었던 지식정보시대와 달리,

[정보를 공유하고 공용하는 시대이다


공유하고 공용하는 것을 한국 사회에는 "함께, 같이"의 뜻으로

.."우리"라는 말을 쓰고 있다


스스로에게 체질화하기 위해서

"삶은 더불어 함께, 같이살아야 한다"는 정보를 체화하기위해서 ..

자기암시를 하며 실행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한국 사람들은 이 말과는 반대의 행동들을 하고 있다.

"우리"라는 말을 쓰면서 [패거리]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이 상황은 아직까지 한국 사람들이

자신들의 무의식층에 있는 "자기중심적이고 강한 지배성향"을 ..

"우리"라고 말하며 행동해서 만들어낸 체화정보로

중화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함께를 할줄 모르는,

그래서 스스로에게 "함께 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삶의 지표로 삼고 있는

한민족 사람들..



도대체 이 독한 [자기중심적이고 지배적인 성향들 ]은

어디에서 온 것들 일까 ?

.
.

나는 이것이 과거 우주의 우주의식 (신의식)에서 왔다고 느끼고 있다

그리고 나는 "우리"라는 말의 실제의 뜻이

"함께와 같이"를 만들어내는 [우주의 이치]를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우주의 이치]를 근간(기준)으로 삼고 살면

저절로 협력하고 공생, 공영하게 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느껴지는 것이다

(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같은 경전도 우주이치를 담은 가르침들이고..)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이 본래의 취지는 잃어버리고

"우리"를 패거리만드는 수단으로만 쓰고 있다는 것이고..


우주이치를 터득해서 함께(같이)를 실행해야 하는데

오히려 개인적이였던 자기중심적이고 지배적인 성향이

패거리로 규모가 커진 상태가 되었다는 것이다.


천상(내면)에서는

모든 종교와 학교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진리 탐구와 진리의 생활화"를 가르치고 싶어한다

"진리"란 참된 이치이니 ..당연히 [우주의 이치]를 말하는 것이다.


21세기인 지금은

가면을 벗고 참자아로 살아야만 창조적으로 살수 있는 시대다.


그래서 이제는 한국 사람들이 "우리"라는 말을 쓰고 있는 이유가

[우주의 이치]를 탐구해서 생활화 하기 위함 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나 또한 이런 인식이 있어서

[우주의 이치]의 자기화하며

21세기의 [정보영성]시대를 행복하고 풍요롭게 사는 조건들을 갖춰가고 있다


참고로, [우주의 이치]중에는 아래와 같은 한민족에 대한 천상 (내면세계)의 메세지도 있다

내용이 100%로 사실이라고 확인을 하지는 못했지만 큰 흐름은 맞는 것으로 느껴진다


■ 우주에서 말하는 한민족의 시원과 역할

http://m.cafe.naver.com/stasis/19578


감사합니다


라온등성 씀(하트)
2019-01-12 16:49:09
175.xxx.xxx.12


작성자 :  비밀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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