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5.22 월 17:59
 도서출판 “인문서원과 만권당”의 힘이 되어 주십시다.
정유년 새해 벽두 2017년 1월 2일, 2015년 연 매출액 524억원(영업이익 11억원) 규모의 우리나라 제2의 출판 도매상으로 58년 전통의 “송인서적”이 부도가 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인쇄, 제본, 종이회사를 제외 하고도 2천 개가 넘는 출판사가 송인서적과 거래 중이며 적게는 몇 천 만원부터 많게는 몇 억까지 피해액을 떠안게 되었다. 이 여파로 이들의 대부분인 중소출판사들도 연쇄부도가 염려되는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다한다.

2013년 5월, 출판계에서 잔뼈가 굳은 ‘양진호’는 일제강점기 이후로 잘못되어 있는 우리의 5000년 바른 역사를 세워 올바른 역사 주권을 확립하고, 아직도 이 땅에 뿌리 깊게 잠재되어 있는 일제 시민사관을 타파하여 민족사관의 자존심을 회복하는데 밑거름이 되고자 < 도서출판 인문서원 >을, 이어서 2014년 6월 < 도서출판 만권당 >을 창립하여 어려운 환경과 힘든 역경을 이겨내며 아래 책들을 출간하여 오고 있다.

하지만 양진호의 “인문서원과 만권당”도 “송인서적” 부도를 피해 갈 수가 없었다, 점점 위축 되어가며 불황의 끝이 보이지 않는 출판계에서 더더욱 잘 팔리지 않는 ‘인문서적과 역사서적’ 전문 출판사로 직원 3~4명과 날밤 세워가며 혼신의 힘을 다하며 아직 한 줌 여유도 찾기 전에 약 5000만원 가까운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숨이 막히는 현실을 접하게 되었다.

양진호와 “인문서원과 만권당”은 <한가람역사문화연구원> 후원 특별회원으로 불가분(不可分)의 관계이며, <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 '미사협' >의 적극 동참자이며 행동자로 우리들의 눈과 입이 되는 역할자입니다. 이에 우리는 양진호와 “인문서원과 만권당”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어 나올 수 있도록 작은 힘이 되어주십시다.

어렵지 않습니다, 그동안 “인문서원과 만권당”에서 출간한 아래 책을 단 한 권이라도 더 사서 읽고, 주변에 선물하거나 소개하면 됩니다. 이제 막 타오르기 시작한 작은 촛불 하나가 어느 날 큰 횃불이 되고 건강한 불바다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십시다. 무딘 글로 호소하지만 임들의 넓은 아량, 따뜻함, 사랑이,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거라 믿습니다.

<도서출판 만권당>
&#9673; 윤내현
●우리 고대사, 상상에서 현실로 <책소개>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과거를 올바르게 식하면 서 현실을 바로 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밝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것이다. 필자는 이러한 생각으로 역사를 공부하면서 우리 겨레가 미래에 영광을 누리기위해서는 지금 무 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줄곧 깊이 생각해왔다

●고조선, 우리 역사의 탄생 <책소개> 그동안 학교 교육에서는 고조선의 역사를 자세하 게 가르치지 못한 것이 우리의 현실이었다. 고조선에 대한 연구가 부족했기 때문이 다. 시중에는 고조선(또는 단군역사)에 관한 책들이 여러 종류 보인다. 그러나 그 가 운데는 학술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 것들도 있다.

&#9673; 최재석
●삼국사기 불신론 비판 <책소개> 일본고대사 학자들은 일본고대사를 연구한다고 하 면서 거의 언제나 한국고대사를 함께 언급하고 있는데, 이 경우 ‘『삼국사기』 불신 론’을 전제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고대한국은 일찍부터 중국과 일본 두 나라의 식 민지 내지 예속국이었다는 전제를 깔고 일본고대사를

●개정판 | 역경의 행운 (한국사회학과 고대 한일관계사 연구에 몰두한 50년 학문인생 을 회고하다)

&#9673; 황순종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책소개> 『일본서기』 스진 65년조 기사는 임나의 위치에 대해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쓰쿠시국은 오늘날 규슈 북부에 있던 나라라고 보고 있다. 규슈 북부에서 2,000여 리 떨어져 있고, 북쪽이 바다로 막혀 있는 곳이 어디일까? 한국과 일본의 지리에 조금이라도 ...

●식민사관의 감춰진 맨얼굴 (이병도와 그 후예들의 살아 있는 식민사관 비판)

&#9673; 이덕일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책소개> 역사학계가 중국 지도를 표절했다! ‘동북공 정’ 지도를 통째로 베낀 동북아역사지도에 묻는다! - 왜 독도를 지웠는가? - 왜 4세 기에 신라와 백제는 존재하지 않는가? - 왜 고구려와 한나라 국경선은 세로로 잘렸 는가?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은 주로...


<도서출판 : 인문서원>
&#9673; 이덕일
●칼날위의 역사 (역사학자, 조선을 읽고 대한민국을 말하다)

&#9673; 안재성
●잃어버린 한국 현대사 (피와 순수의 시대를 살아간 항일독립운동가 19인 이야기)

&#9673; 임기상
숨어있는 한국 현대사
●1권 (일제 강점기에서 한국전쟁까지,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그날의 이야기)
●2권 (구한말에서 베트남전쟁까지,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그날의 이야기)


&#9673; 임해리
●사임당 (현모양처 신화를 벗기고 다시 읽는 16세기 조선 소녀 이야기)


&#9673; 정운현
●조선의 딸, 총을 들다 (대갓집 마님에서 신여성까지, 일제와 맞서 싸운 24인의 여성 독립운동가 이야기)
●묻혀있는 한국 현대사 (조선인 가미카제에서 김형욱 실종 사건까지, 기록과 증언으 로 읽는 대한민국사)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이완용에서 노덕술까지, 나라를 팔아먹고 독립운동가를 때려 잡은 악질 매국노 44인 이야기)

&#9673; 이주한
●위험한 역사시간 (타율성, 정체성, 반도사관으로 점철된 우리 역사 교과서를 최초로 낱낱이 해부한 책! 우리 역사를 살해한 역사 교과서, 그 위험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9673; 임종일
●정도전 1권 (꽃이런가 낙화로다) 2권 (고뇌 속으로 가다) 3권 (나라가 나라가 아니었다)

&#9673; 이일재
●최후의 코뮤니스트 <책소개> “진정한 휴머니스트는 국가, 민족, 애국, 조국 같은 단 어에 현혹되지 않습니다. 사회주의자에게는 조국도 민족도 없습니다. 오로지 인간, 그리고 인류가 있을 뿐입니다. 지난 세기에 왜 세계의 지성들이 남의 나라 스페인 내란에 뛰어들어 목숨을 바쳤습니까?” - 본문에...

&#9673; 주명섭
●행복수업 (‘호빵맨’ 선생님의 우리네 삶과 교육에 관한 긴 생각, 짧은 이야기)

&#9673; 우일문
●고산자 김정호 <책소개> 어려서 어머니를 여읜 소년 정호는 이웃집 소금장수 딸 이 화와 오누이처럼 자라난다. 정호의 아버지는 ‘장교’ 노릇을 하던 이였는데 작은 민 란에 연루되어 누명을 쓰고 죽는다. 천애고아가 된 정호는 고향을 떠나 개성으로 간 다. 거기서 월천이라는 스승을 만나고

&#9673; 윤정현
●언니의 따뜻한 말 한마디 (진짜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은 2030을 위한 ‘쿨한’ 직장인 지침서)

&#9673; 김수지
●영조와 사도 (위대한 군주와 잔혹한 아버지 사이, 탕평의 역설을 말한다)
●대비, 왕위의 여자 ( 왕권을 뒤흔든 조선 최고의 여성 권력자 4인을 말하다)
2017-01-07 0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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