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8.20 화 17:13
 교황님! 전 세계에 축복을! 일본정치지도자들에게 천벌을!
너희들! 오랜 세월부터 지금까지의 기억으로 오직- 침탈을 목적으로 빼앗은 생명과 재산을 자신들의 경제적 착취를 위하여 가혹하게 굴려 먹었고, 이웃국가의 고귀한 생명을 향하여 동물적 가치로 능멸하고 학살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사죄와 반성을 모르고 역사왜곡과 오만의 향수에 젖어, 자신들의 썩어 냄새나는 머리가 개 대가리인지 모르는 불쌍하고 한심한 정치인들! 오랜 침략 역사의 부활에 목말라 왜곡되는 역사의 악취에 대하여 분별력이 없어져 뻔뻔한 낯짝은 가면으로 포장하고, 일말의 반성이란 최소한의 조동아리 서비스로 지나간 것으로 가볍게 만족하는 무뇌아들!,

패망 때부터 이제까지 은밀하게 준비된 더러운 침탈 적 야욕의 성취를 향하여 다시금 왜곡의 이빨을 드러내며 이웃국가는 물론, 세계평화와 협력에 공존의 틀인-<<무엇보다도 도덕적 책임과 리더쉽 을 중요시 하는->>유엔 안보리의 막중한 지위에- 참혹했던 침략전쟁으로 착취한 바탕과 미국의 철저한 우산아래 커진 경제로 얻은 손쉬운 돈을- 일말의 자격도 안 되는 것들이- 안보리에 진입하여 침략의 영향을 확대하려고 가볍게 돈을 뿌려대며 표를 구걸하기 위하여 악취 나는 왜곡의 아가리에서 똥물을 튀기며- 세계평화와 발전을 위한다고 온갖 거짓말을 동원하여, 다른 나라 국가의 체면과 명예까지 돈으로 더럽히고, 그처럼 중요한 자리에 쥐새끼처럼 합석하려는 죄악에 브레이크가 없는 무뇌아들!

오직! 도덕적 우위와 힘과 철학이 있는 국가에게는 꼬랑지를 흔들며 아첨하고 이간하고, 같은 똥냄새를 묻히고 폄하시키려는 가증스러운 잔대가리로 그 실체가 드러나고, 경제적으로 약한 국가에게는 돈을 미끼로 이간하고 모가지에 힘주고 협박하는 뒷골목의 어설픈 똥개처럼, 5류 잡배보다 못한- 고이즈미를 비롯한 추종자와 그의 똘마니들! 악랄하고 염치없고 싸가지 없는 습관과 경험이 만들어낸 전문적 사기꾼과 개망나니들!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과 천진난만한 아이들까지- 온갖 왜곡시킨 역사의 기억을 국가를 위한 애국심으로 둔갑시켜, 자신들 정치적 잡기로 이웃국가를 침략적인 야욕으로 일치시키려는- 한심하고도 미쳐버린 대가리의 균형 없는 무뇌아들!

패망이후- 더러운 야욕을 위해 대가리를 하염없이 낯추고 국민의 일상과 국가의 미래를 은밀하게 왜곡을 위한 볼모로 야금야금 역사를 날조하여 미화하고, 명백한 남의 땅까지 야금야금 훔치려고 시도하며, 경제적으로만 기형적으로 커서, 세계의 국민과 국가의 가치를 심각하고 위험하게 폄하시키며 마각을 드러내는 무뇌아들! 그동안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자신을 키워준 미국의 얼굴에- 한 순간에 우호를 뒤집어버리고 철저하게 똥칠을 하며 올바른 예의와 매너에 침을 뱉으며- 자유와 민주, 정의를 철저히 엎어버리고- 아시아에서 영원히 침략적 똥개국가로 전락시키려고 죄 없는 국민을 끌어 들이려고 발광하며 이웃나라와 세계의 평화 공존의 의미와 가치를 모조리 위협하고 협박하는 개망나니들! 철딱서니 없는 5류 보다 못한 잡배 정치지도자들!

진정! 어쩌면 전범의 영혼들마저 습관적 침략의 역사를 자신들의 통렬한 참회와 반성으로 죄를 뉘우치고 있을 거기에- 후손들에게 무거운 겸손과 죄의 역사에 굴레를 씌운 그 신사참배의 자리에- 고이즈미와 추종자들이 오해로 착각하고 연출하는 장면에- 재수 없어 더 이상 있을 수 없는 욕을 해대고 밥 맛 없어 잠도 못자고 울분으로 통탄할 참회와 진정한 사죄의 자리여야 할 신사참배의 거기에- 일부 대가리 썩어 반성 없는 자들의 오만과, 침략에 대한 환상과 왜곡의 정당성에 대한 일치를 머리 숙여 조아리는 한심한 고이즈미와 문부성을 비롯한 그 추종자와 똘마니들! 그자신들의 국민과 국가의 미래에 사기를 치고 역사를 날조하여 암운을 드리우게 하고, 세계의 발전을 이간시키고 퇴보 시키고 국가 간의 평화와 화합의 조화에 한심하게 망둥이처럼 날뛰며 똥칠을 해대는 개 대가리들!

너희들! 개망나니의 습관적 침략으로 인하여 여러 국가들이 대량의 학살과 희생과 고통으로 번영할 수 있는 발전의 기회를 모조리 빼앗기고 고유한 정신과 문화를 역행시키고, 아직도 저 아래에서 신음하고 있는 국가와 국민들이 있는것을 알고나 있는지, 그렇게 뼈 아픈 고통과 쓰라린 기억들이 세월이 흐른다고 그냥 잊 을수 있다고 생각하다니,, 뻔뻔한 낮짝에 미소로 가볍게 감추는 습관이란- 가소롭고 가증스럽기만 하여 구역질나는 도둑놈들이자 철저한 사기꾼들! 개 만도 못한 잡배들! 아시아와 세계평화의 기생충이자 흡혈기만도 못한 무뇌아들! 5류 보다 못한 정치지도자를! 도대체 무릅꿇고 사죄를 모르는 일본의 왕과 고이즈미를 비롯한 추종자와 그 똘마니들! 너희들로 비롯한 모든 원인제공이- 지금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의추구와 당연한 분노에- 언제이든 그 무엇이든 책임은 너희들 에게 있고- 모든 책임을 너희들이 져야하고- 이 문제를 푸는 열쇠도 전적으로 너희 일본에게 있음을- 알아야 한다,
2005-04-20 11:05:07
218.xxx.xx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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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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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닮 후원 ‘2019 한글학교 대상 한복 무료 지원’ (15)   재외동포신문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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